세인
  홈 > 고객센터 > QnA
  참해도 너무한다..(창원리무진버스요금)

작성자 : 이용자    작성일: 06-09-22 12:55    조회수: 8663

내용 : 안녕하세요..
 전 창원에서 공항으로 출퇴근하는 공항 근무직원입니다.
 전에는 가끔 공항을 이용할때 리무진을 이용했습니다.
 이제 메일 출퇴근하면서 사전에 출퇴근을 위한 할인제도가
 있는지를 문의했더니 이용자가 너무많아서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9월달부터 요금이 500원 더 인상한다고 게시하고 지금 6000원을
 받더군요.
 참 이상하네요.
 여기게시판에도 유류할증이 많이 내렷다고 하던데 유가인상으로 요금인상한다고
 게시를 했더군요.
 유가인상으로 세인회사만 오르는가요.
 다른 공항리무진 회사는 왜 인상하지않는지요.
 제가 알기론 몇해전까지도 경주가는데 9000원이던것이 아직도 9000원이고
 거기다가 언양까지가 5700 원 이더군요.
 창원이 언양보다더 가깝고 고속도로통행요도 적게 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비싸게 받아먹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용자도 많고 거리도 가까운데 비싸게 받는다는것은 독점으로 인한 배짱부리는
 것 요금 정책이 아닌지 묻고 싶네요.
 또한 거리에 따라서 요금을 책정해야하는데 장유까지는 3100 원 받는데
 장유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남산동버스터미널까지 2900원 더받는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으며,꼭거리를 환산하여 요금을 계산했다면 정유장마다
 차등요금을 부가해야하지않은가 묻고싶네요.
 또한 서울 김포에서 또는 다른지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면 왕복시 할인및
 회사마다 요금이 차이가 나는데 이용자에게 선택의 기회가 없다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네요.
 싫으면 타지말면 되지만 한번을 이용하더라도 우리모두 부당함을 함께
 알리고 개선될수 있도록해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자 올림니다.
 시정이 안된다면 방송에 한번 재보를 할까하며 여러 통로를 통해
 이의를 제가할생각입니다.
 수고하시고 빠른 시간내 답변이 올라오기를바라며 ,,
 
 
>
>
> 리무진 버스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 부디 시민들 편이를 더욱더 생각해서
> 좋은 이미지로 남는 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 : 감사합니다. 최고의 리무진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글 : 김해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이용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