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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금요일에 겪은 황당한 일에 대한 VOC 입니다.

작성자 : 무기명    작성일: 19-06-24 21:31    조회수: 1216

내용 :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19시 30분 ~ 40분 정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저는 김해공항 국내선에서 울산으로 가는 19시 40분 리무진 표를 발권하기 위해

19시 30분에 매표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통신기기의 장애로 인해 발권 해주시는

직원분이 전화를 붙잡고 아무런 응대도 해주지 않고 8분동안 시간이 지났습니다.

버스는 이미 도착했고 저는 다급해져서 왜 발권이 안되냐고 물었고 직원분은 현재

현금 밖에 이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8분동안 아무런 조치도 못 할 것이었으면

미리 현금을 준비하라고 말해줬다면 충분히 현금을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겁니다.

그러자 저는 무시한 채 뒤에 서있던 현금을 가진 고객에게 우선적으로 발권했습니다.

정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으나 뒤에 앉아있던 남자 직원분(발권은 여자 직원분이 했습니다.)에게 재차 여쭙자 "다음거 타야지 뭐" 라고 정확히 반말로 대답했습니다.

다음차를 타라구요 ? 제가 8분동안이나 문제해결 하기까지 기다려 줬는데 아무런 대응도 없이 갑자기 한다는 말이 뒤에 있는 현금 보유 고객에게 발권해가며 저보고는 다음차를 타라고요 ? 시간이 얼마나 아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VOC를 작성하는 시간 조차 아깝게 느껴질만큼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도대체 세인공항리무진의 통신장애 메뉴얼이 어떻게 되는겁니까?

저는 세인공항리무진의 발권 태도와 어설픈 통신장애 메뉴얼에 굉장히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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