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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금요일에 겪은 황당한 일...(답글입니다)

작성자 : 세인공항    작성일: 19-06-25 09:14    조회수: 956

내용 : 안녕하십니까?
승객님께서 공항 국내선 매표소에서 승차권 발매로 인해 불편을 겪으셨군요.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 합니다.
저희 세인공항리무진에서는 2019.4.1일 부터  지정좌석제에 따른 운행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승객님께서 이용하시려던 울산방면은 저희 세인공항리무진 회사에서 국내선에 한하여 매표를 대행해 드리고 있으며, 국제선에서는 태화공항리무진에서 마산,창원방면 매표를 대행하여 시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탑승객님께서 문제 제기하신 부분에 대하여는 당일 스마트카드사의 서비다운으로
인한 운용체계의 문제로서 일시적인 통신 장애로 연유한 것임을 밝혀 드립니다.
예측불허의  사고에 대하여 기술적인 문제로서 메인의 복구에 의존 할수 밖에 없었던    현실에 대하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드리고 승객님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아쉬움과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해당 직원에 대하여  CS 친절교육과 함께 언행에 각별히 주의를 통해 각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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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19시 30분 ~ 40분 정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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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저는 김해공항 국내선에서 울산으로 가는 19시 40분 리무진 표를 발권하기 위해
>
> 19시 30분에 매표소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통신기기의 장애로 인해 발권 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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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분이 전화를 붙잡고 아무런 응대도 해주지 않고 8분동안 시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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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는 이미 도착했고 저는 다급해져서 왜 발권이 안되냐고 물었고 직원분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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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밖에 이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8분동안 아무런 조치도 못 할 것이었으면
>
> 미리 현금을 준비하라고 말해줬다면 충분히 현금을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겁니다.
>
> 그러자 저는 무시한 채 뒤에 서있던 현금을 가진 고객에게 우선적으로 발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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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으나 뒤에 앉아있던 남자 직원분(발권은 여자 직원분이 했습니다.)에게 재차 여쭙자 "다음거 타야지 뭐" 라고 정확히 반말로 대답했습니다.
>
> 다음차를 타라구요 ? 제가 8분동안이나 문제해결 하기까지 기다려 줬는데 아무런 대응도 없이 갑자기 한다는 말이 뒤에 있는 현금 보유 고객에게 발권해가며 저보고는 다음차를 타라고요 ? 시간이 얼마나 아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VOC를 작성하는 시간 조차 아깝게 느껴질만큼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 도대체 세인공항리무진의 통신장애 메뉴얼이 어떻게 되는겁니까?
>
> 저는 세인공항리무진의 발권 태도와 어설픈 통신장애 메뉴얼에 굉장히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
>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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