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
  홈 > 고객센터 > QnA
  2019.06.26 07:00 김해공항 ->창원행 운전기사를 신고합니다.

작성자 : 불링드라이…    작성일: 19-06-26 07:49    조회수: 965

내용 : 2019.06.26 07:00 김해공항 ->창원행 운전기사를 신고합니다. 차량번호 3717 드라이버의 개인 정보라서 이름은 알려줄 수 없다고 하셔서 구체적으로 씁니다.

처음 버스를 탈 때부터 기사의 언행이 바르지 않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승객들 포함입니다.

첫째,  노년 부부가 버스 티켓을 구매하지않고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당시 연세많으신 아주머니게서는 버스 티켓을 차에서 구매해도 되는줄 알았다고 어쩌면 좋냐는 말에  기사는 "아 그게 바뀐지가 언젠데!" 그리고 그냥 출발하고 국내선 버스정류장에서 아주머니께 "아 빨리 저기가서 사오소" 표를 사러 가는 아주머니를 향해 "저저 어딘지도 모른다" 라며 고객을 서스름 없이 기만했습니다.

그때 제 뒤에있는 승객은 말을 왜 저렇게 기분 나쁘게 하냐고 햇습니다.

그 순간 매표소 직원께서 오시고 국제선 매표소에 제 짐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그 얘기를 듣고 제 남편은 바로 짐을 가지러 뛰어갔습니다. 저는 버스에 있었구요.

 제 남편이 짐을 찾으러 국내선 매표소에서 국제선 매표소까지 뛰어가고 있는 와중에 또 그 기사는 "저 또 어디있지 모른다. 국내선인지 국제선인지도 모른다 어휴 ㅡㅡ 짐빼야지 어디가노 씨" 라고 승객을 대놓고 무시했습니다.

시간이 지체되면 당연히 짐을 내리고 다음차를 타야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제 남편이 짐을 내리지 않고 뛰어간 이유는 기사와 매표소 직원이 제 짐을 가지고 오라고 했기때문입니다. 만약 처음부터 다음차를 타야할것 같다고 말씀을 해주셨으면 서로 불편한 일이 없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남편한테 얘기를 들어보니 가야된다고 짜증내길래 먼저 가시라고 다음차 타고 가겠다고 공손하게 말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얘기를 들었으면 굳이 욕하면서 저보고 짜증낼 필요가 있었나요?

그런 불쾌한 언행을 듣기 불편하기도 하고 다른승객들에게도 미안해서 저는 내려서 짐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기사는 아무런 제스쳐를 취하지 않고 방관 하실래 혼자 짐칸 트렁크를 열었습니다. 저는 목적지가 창원이여서 창원 칸을 열었는데 저희 부부의 캐리어는 보이지 않아서 짐이 보이지 읺는다고 했더니 "아씨 짐 안으로 다밀려갔나보네 찾아보이소ㅡㅡ" 라고 했습니다. 마산칸을 여니까 있더라구요. 분명 창원간다고 말을 하고 짐을 넣었을건데 본인이 잘못 넣고서는 괜한 화풀이을 승객들에게 마구 하는것같네요.

매사에 말하는게 불편 불만 비속어가 가득한것같은데 어떻게 드라이버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번은 불친절을 넘어서 고객 기만, 고객을 발 아래로 깔고 보는것 같네요. 항상 차를 타고 다니다가 차 점검 때문에 버스를 탔는데 세인공항 리무진 드라이버 정말 최악이네요. 그 어떤 국가, 지역에사 이런 드라이버는 처음입니다.

처음 노년 부부의 자녀가 있었다면 그 기사는 또 다른 민원을 받았을거라고 확신할수 있습니다.

그 드라이버의 민원이 잦다면 회사에서 어떤 강력한 조취가 필요할것 같네요.

이 VOC 로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할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 단순 시간 떼우기용 cs교육 같은걸로는 안될것 같습니다.
 
이전글 : 6/25일자 공항에서 15:30... 기사 불친절 신고 (답글입니다) 
다음글 : ...운전기사를 신고합니다 (답글입니다)